징기스칸은 12세기경 몽고를 비롯한 아시아 대륙을 지배 관리하였다. 부인은 ‘보르테’라는 인물로서 정치적인 조언과 내조자로서 역할을 다했다. 나포레옹은 18세기 말경 프랑스의 정치가요 혁명가이다. 유럽대륙을 지배 관리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심어 가꾼 사람이다. 부인으로서는 ‘조제핀 드 보아르네’이며 사교계의 여왕이며 정치적인 지지자였다. 우리나라에서 지난 몇 년 전에 사회적인 정풍운동이 일어나고 있을 때의 이야기다. 다큐멘타리의 실화다. 화두는 미투(Me too)운동이다. 어느 용기 있는 모 여검사와 여비서가 자신이 당한 성폭행을 폭로 고발하면서, 사회 전반에 일파만파 번져가고 있었다. 어떤 남자가 자신의 권력과 직위를 이용하여, 최악의 갑질 행위로 여자를 집어삼켜 버렸다. 권력이 있고 돈 많은 사람의 짓거리다. 참으로 씁쓸하고 참담한 생각이 들었다. 요즘 회자 되고 있는 성(性)의 낱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성폭력”이란? 상대방의 이성을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하는 행위로서, 넓은 의미의 포괄적인 상위 개념의 표현이다. 이는 성을 매개로 해서 상대방의 의사에 반대되는 행위가 이뤄지는 가해 행위를 말한다. 첫째, “성희롱”은 신체적
노인이란? 인체의 생리적인 노화로 인하여,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인 신분의 지위에서 이 세 가지의 기능이 쇠퇴 저하된 사람을 노인이라고 칭한다. 신체적인 상태로서는 생리적인 노화로 인하여 몸의 기능이 떨어져 쇠약해진 상태이고, 심리적인 상태로는 정신적인 기능과 성격이 변화하고 있는 사람이며, 사회적 측면에서는 자신의 지위와 역할이 상실되어 가는 사람을 말한다. 노인을 섬기는 동양 문화권에서는, 한 해라도 일찍 노인이 되어 타인으로부터 존경과 대접을 받고 싶어서 부르는 호칭이 있었다. 일명 “40대를 초로(初老), 50대를 중로(中老), 60대를 기로(耆老)”라고 칭했다. 그러나 세계적인 공용어로서는 “시니어”(senior)가 있다. 최근엔 노인을 부르는 세 가지의 신분 사항을 행동 영역별로 분류해 보면, “늙은이· 성공한 사람· 선배 시민”이라 호칭하고 있다. 첫째, “늙은이”라 부르는 호칭의 상대는 남의 도움이 필요한 돌봄의 대상이고, 늘 그런 사람의 체념 속에서 함께 살고 있으며, 연민의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둘째, “성공한 노인”이란!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는 노인이며, 내 자신에게 나를 묻는 노인이고 기회와 자기 계발을 할 수 있으며, 나와 가족
고령화 사회를 접하게 되는 우리들은 수명이 점점 늘어가 85세를 가리키고 있다. 평균수명이고 기대수명이다. 중국의 시인 ‘두보’는 자신의 시에서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 라고 했다. 그러나 요즘의 70세 나이는 장년이다. 60세에 퇴직을 하고 25년의 노후생활은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의 이모작에 심어 가꿀만한 작목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이유일 뿐이고, 정작의 이유는 자신의 노력과 의지 그리고 도전정신이 부족하여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데서 온다고 본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 공룡은 멸종된 지 이미 오래다. 어찌 보면 천하를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었던 무적의 공룡은, ‘감히 나를 누가 건드려? 덤빌 자 없어!’ 하는 안일한 생각에, 노력하지 않고 적응하지 못해서 멸종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반면 솔개의 생활은 어떠할까? 솔개는 새 중에 수명이 가장 길어 약 70~80년을 산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힘든 과정을 거쳐야 했다. 솔개가 태어나 40년 정도를 살게 되면 부리는 구부러지고, 발톱은 닳아서 무뎌지며, 날개는 무거워져 날기도 힘든 볼품없는 모습이 된다고 한다. 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