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란? 인체의 생리적인 노화로 인하여,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인 신분의 지위에서 이 세 가지의 기능이 쇠퇴 저하된 사람을 노인이라고 칭한다. 신체적인 상태로서는 생리적인 노화로 인하여 몸의 기능이 떨어져 쇠약해진 상태이고, 심리적인 상태로는 정신적인 기능과 성격이 변화하고 있는 사람이며, 사회적 측면에서는 자신의 지위와 역할이 상실되어 가는 사람을 말한다. 노인을 섬기는 동양 문화권에서는, 한 해라도 일찍 노인이 되어 타인으로부터 존경과 대접을 받고 싶어서 부르는 호칭이 있었다. 일명 “40대를 초로(初老), 50대를 중로(中老), 60대를 기로(耆老)”라고 칭했다. 그러나 세계적인 공용어로서는 “시니어”(senior)가 있다. 최근엔 노인을 부르는 세 가지의 신분 사항을 행동 영역별로 분류해 보면, “늙은이· 성공한 사람· 선배 시민”이라 호칭하고 있다. 첫째, “늙은이”라 부르는 호칭의 상대는 남의 도움이 필요한 돌봄의 대상이고, 늘 그런 사람의 체념 속에서 함께 살고 있으며, 연민의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둘째, “성공한 노인”이란!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는 노인이며, 내 자신에게 나를 묻는 노인이고 기회와 자기 계발을 할 수 있으며, 나와 가족
고령화 사회를 접하게 되는 우리들은 수명이 점점 늘어가 85세를 가리키고 있다. 평균수명이고 기대수명이다. 중국의 시인 ‘두보’는 자신의 시에서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 라고 했다. 그러나 요즘의 70세 나이는 장년이다. 60세에 퇴직을 하고 25년의 노후생활은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의 이모작에 심어 가꿀만한 작목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이유일 뿐이고, 정작의 이유는 자신의 노력과 의지 그리고 도전정신이 부족하여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데서 온다고 본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 공룡은 멸종된 지 이미 오래다. 어찌 보면 천하를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었던 무적의 공룡은, ‘감히 나를 누가 건드려? 덤빌 자 없어!’ 하는 안일한 생각에, 노력하지 않고 적응하지 못해서 멸종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반면 솔개의 생활은 어떠할까? 솔개는 새 중에 수명이 가장 길어 약 70~80년을 산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힘든 과정을 거쳐야 했다. 솔개가 태어나 40년 정도를 살게 되면 부리는 구부러지고, 발톱은 닳아서 무뎌지며, 날개는 무거워져 날기도 힘든 볼품없는 모습이 된다고 한다. 이 때
정치는 흔히 '가능성의 예술'이라 불리지만,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판은 '불통의 요새'가 되어버렸다. 대통령의 지지율 수치가 춤을 추고, 여야의 지지율 곡선이 교차하는 혼란 속에서 대중의 시선은 차가운 국회 로텐더홀 바닥에 몸을 눕힌 한 사내에게 머물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그가 선택한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투쟁 방식은 단순히 정치적 계산기에서 나온 결과물이 아니다. 그것은 벼랑 끝에 선 국가를 구하기 위한 독실한 신앙인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자신의 삶 전체를 건 진정성의 발로다. 1. ‘디지털 크리에이터’에서 ‘시대의 파수꾼’으로: 끊임없는 자기 혁신 장동혁 대표의 이력을 살펴보면 흥미로운 점이 발견된다. 그는 자신을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정의하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해 왔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육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그가 권위주의의 틀을 벗어던지고 대중 속으로 들어간 이유는 명확하다. 진실을 알리고,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이 시대 리더의 숙명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의 소셜미디어 대문에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격언,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문구가 적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