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뉴스 =평택시=전재은기자 〕평택시 교육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평택시 학원연합회가 새해를 맞아 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월 28일 오전 10시, 평택시 만세로 소재 대궁 한정식에서 ‘평택시 학원연합회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연합회 회원들과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평택 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원 운영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채로운 논의가 이어졌다. 지역 교육 원로와 내빈들의 뜨거운 격려 이날 행사는 평택시 학원연합회의 역사를 일궈온 역대 회장단 및 고문들의 참석으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제1대 회장을 역임한 안근학 고문을 비롯하여, 제4대·5대 회장인 고윤옥 고문 등이 참석해 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한국학원연합회 경기도지회 임원들과 경기도안전공제회 권태식 이사장과 손승현 사무국장이 참석해 도 단위 연합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며 자리를 빛냈다. “지역 교육 발전에 앞장” 평택시학원연합회, 유공자 42명 표창 이날, 평택시학원연합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맞아 유공자 표창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시상은 보습, 음악, 외국어, 문화 등 각
전) 청북초등학교 교장. 전) 평택서부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 논설위원, 칼럼니스트. 한국가을문학 등단 – (수필문학가) (자격) 행정학 석사. 평생교육사. 노인 교육 강사. 노인 상담 심리사. 농업 숲 해설사. 마약 예방 및 퇴치 교육 강사. (저서) 마을만들기 10개년 계획. 청북교육문화사. 퇴직교장의 하얀 거짓말. 하얀거짓말(Ⅰ). 빨간거짓말(Ⅱ). 평택시사(교육파트). 평택교육사. 평택문화사. 정의와 진실을 말하다. 농업 숲 해설 시나리오 100. 민주주의로 가는 길.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 했다. 사람인의 한자(人)를 살펴보면 둘이서 서로가 떠받혀 주고 있는 형상이다. 그러기에 남녀가 서로 결혼하여 함께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은 ‘사회’라고 하는 공동체 속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 시내가 모여서 강물을 이루듯, 개인이 모여서 가족과 단체를 형성하고, 개개인의 병사가 모여서 군대를 이루고, 국민이 모여서 국가와 사회를 이루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우리와 나 그리고 사랑”이라 했다. “우리(We)”라는 개념은 둘이라는 복수요 단체이며 조직이다. “나(I)”는 단체를 이루는 하나의 분자에 속한다. 인간은 사회적인 감성의 동
학력: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졸업 경력 :한국자영업자노동조합 위원장 경기도 소상공인 협동조합 협업단 이사장 안양남부시장 상인연합회 회장 전국상인연합회 부회장 전)소상공인 연합회 경제활성화 위원장 전)경기도 상인연합회 회장 〔사람과뉴스 편집국〕 대한민국 경제의 실핏줄이자 지역 사회의 보루인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벼랑 끝에 서 있다. 고금리, 고물가, 소비 위축이라는 삼중고 속에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참혹하다. 그러나 현장의 자영업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경제 상황 그 자체보다, 정권이 바뀌고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널뛰듯 변하는 정책의 불확실성이다. 정책의 일관성이 곧 자영업자의 생존권이다 과거 이명박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이라는 제도를 안착시켰다. 이후 이재명 지사 시절의 경기도를 기점으로 확산된 ‘지역화폐’는 골목상권의 소비를 진작시키는 새로운 마중물 역할을 했다. 문제는 이 두 제도가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하기보다, 정치적 진영 논리에 따라 어느 한쪽을 줄이고 다른 한쪽을 늘리는 방식의 ‘제로섬 게임’으로 흐르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지역화폐 예산은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입장 차이에 따라 매년 삭감과 증액을 반복하며 소상공인들을
전) 청북초등학교 교장. 전) 평택서부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 논설위원, 칼럼니스트. 한국가을문학 등단 – (수필문학가) (자격)행정학 석사. 평생교육사. 노인 교육 강사. 노인 상담 심리사. 농업 숲 해설사. 마약 예방 및 퇴치 교육 강사. (저서)마을만들기 10개년 계획. 청북교육문화사. 퇴직교장의 하얀 거짓말. 하얀거짓말(Ⅰ). 빨간거짓말(Ⅱ). 평택시사(교육파트). 평택교육사. 평택문화사. 정의와 진실을 말하다. 농업 숲 해설 시나리오 100. 민주주의로 가는 길. 요즘 노인 문제가 심각하다. 유엔의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전체 인구수의 7%를 넘게 되면 고령화 사회로,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로, 20%를 넘으면 초고령화 사회”로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일본에 이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초고령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문제로서는 가족이 해체되고, 사회의 분열이 일어나고, 끝내는 독거사하는 세태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원인으로는 노인들의 빈곤과 학대, 사회변화의 부적응, 질병의 유발, 고립과 독거노인, 노인 범죄와 치매 등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우리 어르신 여러분들의 생활은 더 쪼들리고 고달프며, 인간으로서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고, 인간은 공기를 떠나서 살 수가 없다. 그렇다면 책을 떠나서는 살 수 있을까!? 생명체의 목숨은 유지될 수 있으나, 정신적인 삶과 문화와 예술, 인간으로서 생활은 제로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오래된 책은 아마도 『성경(聖經) 과 불경(佛經)』일 것이다. 지구상에는 각국의 소수민족들과 사투리의 언어까지 합하여, 약 5,000여 개의 언어와 글이 통용된다고 한다. 책에는 학문의 진리와 자연의 순리, 인간 삶의 과정과 생활, 다른 사람들의 실패와 성공담이 적혀 있다.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과 돈을 버는 방법, 죄를 피하는 방법, 오래 사는 방법, 심지어는 도둑질하는 방법까지도 적혀 있다. 책을 읽음으로써 남의 경험을 나의 간접경험으로 체득하여, 실패를 방지하고 성공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는 말이 있다. 옛것을 익히고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는 일이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과거의 전철을 또다시 밟지 않으려는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우리는 과거의 경험과 반성에서 다시 되새겨 봐야 할 것이 있다면, 고전(古典)을 읽는 일이다. 현대 문명의 과학이 발달한 지금에 와서도, 우리는 옛것을 찾고 있다. 조상
요즘 우리 사회는 노인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주변의 현실을 보노라면 노인들의 빈곤과 학대, 사회변화의 부적응, 질병의 유발, 고립과 독거노인, 노인 범죄와 치매 등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 우리 어르신들의 생활은 점점 더 쪼들리고 고달프며, 인간으로서 푸대접을 받는 느낌이다. 삶의 질은 떨어지고, 남으로부터 원망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일부는 가족으로부터 학대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주변 사람들은 노인을 쓸모없는 사람, 고집불통과 골통 보수, 힘없는 사람, 도움이 필요한 사람, 할 일이 없는 사람, 불쌍한 사람, 구닥다리의 표현까지 써 가며, 노인들을 폄하의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 사회는 초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유엔에서는 “하나의 국가에서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가 전체의 7%를 차지하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 원인으로는 출산 감소로 인한 상대적인 노령인구의 증가와, 개인들의 건강관리로 인한 평균수명의 연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60년도의 평균수명은 53세였던 것이, 2001년도는 75세
[ 사람과뉴스 편집국 ] 병오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저마다 새로운 각오와 입지를 세워 병오년의 한 해를 설계해야 한다. 병오년은 육십간지(六十干支)에서 세 번째의 천간(十干)인 ‘병(丙)’과, 일곱 번째의 지지(十二支)인 ‘오(午)’가 짝을 이룬 해로써, 우리말로 흔히 ‘병오년 말띠의 해’, 특히 “붉은 말의 해”라고 부르고 있다. 병오년 말띠의 해는 어떤 의미를 갖는 해인가? 병(丙)은 오행의→ 불(火) 색→ 붉은색이고, 오(午)는 십이지의→ 말을 의미하고 있으며, 불(火)의 기운을 지닌 말의 해로서 “붉은 말의 해”를 의미하고 있다. “말이 불 위를 달린다.”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병오년은 불의 기운이 강한 해로 여겨지고 있다. 예로부터 기후 변화가 크다. 사회적인 지각변동이 많다. 성격이 강하고 진취적인 기운이 강하다.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으며, 철학적인 개념의 사고일 뿐이다. 각 해 년마다의 ‘띠(十干十二支)’는 어떻게 정해지고 있는 것인가? 우리나라의 전통 달력은 다음의 두 가지 체계를 결합하여 만든다. 즉 띠를 구성하는 요인으로서는 “천간(十干: 십간)과 지지(十二支: 십이지)”를 결합하여 띠를
전) 청북초등학교 교장 논설위원 , 칼럼니스트 평택서부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 한국가을문학 등단 – (수필문학가) (자격) 행정학 석사. 평생교육사. 노인 교육 강사. 노인 상담 심리사. 농업 숲 해설사. (저서) 마을만들기 10개년 계획. 청북교육문화사. 퇴직교장의 하얀 거짓말. 하얀거짓말. 빨간거짓말. 평택시사(교육파트). 평택교육사. 평택문화사. 정의와 진실을 말하다. 농업 숲 해설 시나리오 100. 민주주의로 가는 길. 김장철이 되었다. 매년 11월 22일은 김장의 날이다. 어느 집이든지 가을걷이 벼 수확이 끝나면, 곧 바로 김장을 하게 된다. 김치는 한국인의 식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이자, 한국 문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선조들은 예로부터 김장은 반 식량이라고까지 인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김장 김치는 외국의 통조림이나 인스탄트 음식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식품이다. 발효된 식품이라는 사실이다. 생배추와 무를 대상으로 담가놓은 김치는, 겨우 내내 시간이 지나면서 익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즉 발효가 되어 숙성되기 때문에 살아 있는 식품이고 움직이는 식품이다. 반면 서양의 식품은 모두가 죽은 식품이고 포장된 가공식품이다. 우리나라의 김장 문화
경기도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면접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 면접 1회당 5만원, 연 10회까지 *2차 모집 기간 2025.10.27.(월) ~ 12.05.(금) *신청 대상 경기도 거주 만 18세 ~ 39세 이하 청년 생년월일 1985.01.01.~2007.12.31. *지원 내용 면접 1회당 5만원 지급 연 최대 50만원(총 10회) *지급 방식 경기도 각 시·군 지역화폐로 지급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 잡아바(apply.jobaba.net)통합접수시스템 바로 접속 PC, 모바일 모두 가능 QR코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