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람과뉴스=안근학 기자] 탄소중립실현본부(대표 이승엽, 사무국장 성윤모)는 4일 오후 2시 서울 정부청사 별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스콘 공장에서 배출되는 발암물질 문제에 대한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환경단체 대표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국민 건강권 침해와 지역 간 환경 불평등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탄소중립실현본부 성윤모 사무국장은 "깨끗한 공기는 헌법이 보장한 권리"라며, 전국 530여 개 아스콘 공장에서 1급 발암물질과 특정 대기 유해물질이 계속 배출되고 있음에도 정부는 아무런 실효적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윤모 사무국장은 "지난 4년간 아스콘 공장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실태조사와 정책 제안, 민원 대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이제는 정부가 책임지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반면, 타 지역에서는 "여전히 방지시설 없이 무단 가동 중이며, 환경부 조차도 책임을 회피하거나 산업계의 로비에 굴복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탄소중립실현본부 성윤모 사무국장은 특히 경기도가 안
뮌헨, 2025년 8월 4일 -- 세계적인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조직이자 테스트 제공업체인 미나리스 어드밴스드 테라피스(Minaris Advanced Therapies)가 독일 타우프키르헨에 새로운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제조 시설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타우프키르헨 시설은 미나리스의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개념 단계부터 상용화까지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회사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유연한 운영 체계를 갖춘 미나리스 신규 시설은 유럽에서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첨단 치료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됐다. 이 시설은 인근에 있는 기존 미나리스 팀의 주도로 운영되므로, 임상 및 상업용 제조뿐만 아니라 공정 및 분석 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추게 된다. 신규 시설은 뮌헨 국제공항(Munich International Airport)에서 불과 몇 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에게 물류 면에서 전략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시설에는 다음과 같은 설비가 마련되어 있다. 
사람과뉴스 전재은 기자 | 새로운 에이전틱 보안 서비스,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더 빠른 대응 시간과 확장가능한 커버리지 제공 2025년에 7AI 플랫폼은 약 112년의 분석가 근로연수와 1120만 달러에 상응하는 22만4천시간의 분석가 시간 절감 라스베이거스, 2025년 8월 4일 -- 포춘 500대 글로벌 기술 서비스 기업인 DXC Technology(NYSE: DXC)와 에이전틱 보안 분야의 선도 기업 7AI가 오늘 DXC Agentic Security Operations Center(SOC) 출시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범주가 만들어지는 순간으로 DXC는 경고 수집부터 조사, 대응까지 엔드투엔드 관리형 보안 운영 전반에 완전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통합함으로써 전 세계 고객에게 향상된 속도, 정확성, 및 커버리지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DXC는 내부 SOC 역량을 최적화하기 위해 7AI 플랫폼을 도입했다. 향후 몇 년간 AI는 보안 운영을 재편하고 핵심 SOC 업무를 자동화하고 혁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DXC와 7AI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