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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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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세상을,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징기스칸은 12세기경 몽고를 비롯한 아시아 대륙을 지배 관리하였다. 부인은 ‘보르테’라는 인물로서 정치적인 조언과 내조자로서 역할을 다했다. 나포레옹은 18세기 말경 프랑스의 정치가요 혁명가이다. 유럽대륙을 지배 관리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심어 가꾼 사람이다. 부인으로서는 ‘조제핀 드 보아르네’이며 사교계의 여왕이며 정치적인 지지자였다. 우리나라에서 지난 몇 년 전에 사회적인 정풍운동이 일어나고 있을 때의 이야기다. 다큐멘타리의 실화다. 화두는 미투(Me too)운동이다. 어느 용기 있는 모 여검사와 여비서가 자신이 당한 성폭행을 폭로 고발하면서, 사회 전반에 일파만파 번져가고 있었다. 어떤 남자가 자신의 권력과 직위를 이용하여, 최악의 갑질 행위로 여자를 집어삼켜 버렸다. 권력이 있고 돈 많은 사람의 짓거리다. 참으로 씁쓸하고 참담한 생각이 들었다. 요즘 회자 되고 있는 성(性)의 낱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성폭력”이란? 상대방의 이성을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하는 행위로서, 넓은 의미의 포괄적인 상위 개념의 표현이다. 이는 성을 매개로 해서 상대방의 의사에 반대되는 행위가 이뤄지는 가해 행위를 말한다. 첫째, “성희롱”은 신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