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뉴스 박명오 기자 | 난퉁, 중국 2026년 3월 14일 -- 시그에너지(Sigenergy)가 13일 중국 장쑤성 난퉁에서 시그에너지 난퉁 스마트 에너지 센터(Sigenergy Nantong Smart Energy Center)를 공식 개소하며 글로벌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주요 유통업체 및 설치 파트너 창립자, 최고경영자(CEO), 고위 임원 등을 포함해 5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2000명의 귀빈이 참석하면서 시그에너지의 높아지는 글로벌 영향력과 혁신 리더십이 입증됐다. 이 행사에서 시그에너지는 글로벌 성장의 다음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일련의 기념비적인 발전 성과를 발표했다. 시그에너지는 '모두를 위한 AI(AI in All)' 전략을 공개하고, 주거용, 상업 및 산업용(C&I), 유틸리티 규모의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신제품도 선보였다. 이러한 이정표들은 전 세계적으로 AI 기반 에너지 혁신, 지능형 제조, 전 시나리오 에너지 솔루션을 발전시키겠다는 시그에너지의 의지를 한층 강화한다. '모두를 위한 AI': 에너지 생태계 전반에 지능 구현 시그
사람과뉴스 박명오 기자 | 베이징, 2026년 3월 10일 -- 최근 전 세계 약 30개 주요 태양광 및 에너지 전문 매체가 JA 솔라(JA Solar)의 양저우 제조 및 테스트 시설을 방문해 차세대 주력 태양광 모듈 DeepBlue 5.0에 대한 심층적인 현장 취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제품의 연구개발 논리, 제조 혁신, 실제 운영 성능 검증을 시스템 차원에서 공개한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에서 JA 솔라의 리우 쉬어(Sure Liu) 브랜드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은 태양광 산업이 '규모 확장' 중심에서 '가치 창출'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주류 제품은 단순히 성능 지표 향상에 그치지 않고 토지 이용 효율성과 프로젝트 수익성에서의 포괄적인 이득 등 더 큰 고객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리우 사장은 "새로운 주류 태양광 제품은 가치에서 출발해야 한다. 더 높은 효율성뿐 아니라 고객 역량 전반의 업그레이드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네 가지 차원의 시스템 수준 혁신 DeepBlue 5.0은 최대 출력 670W와 24.8%의 변환 효
대프니, 앨라배마, 2026년 2월 24일 -- 지속가능 제조 분야 글로벌 애프터마켓 선도 기업인 테레파워(TERREPOWER, 구 BBB Industries)가 자사 태양광 모듈 처리 역량을 대폭 확대한다고 2월 24일 발표했다. 테네시주 스파르타 시설에서 독자적인 지속가능 제조 공정을 통해 태양광 패널 약 9만 5000장을 총 50MW 규모로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청정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성장 이정표를 또 한 번 이룩한다는 의미다. 알렉산드라 해리슨(Alexandra Harrison) 테레파워 산업 전략 사업부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가장 큰 기회이자 큰 성공 사례"라며 "지속가능 제조를 통해 태양광 모듈을 책임 있게 복원하고, 개발사•운영사•최종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태양광 모듈은 프로젝트 취소 이후 대형 개발사가 재판매한 물량으로, 현재 시장 재진입을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다. 이는 책임 있는 조달,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 자원 보전을 실천하겠다는 테레파워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환경적 책임과 재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