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2026년 2월 3일 -- CGTN 아메리카와 CCTV UN, '춘절 및 미•중 핑퐁 외교 55주년 기념 문화 행사(Cultural Event Celebrating the Spring Festival and the 55th Anniversary of China-U.S. Ping-Pong Diplomacy)' 공개. 말의 해를 앞두고 춘절이 다가온 가운데 차이나 미디어 그룹(China Media Group, 이하 'CMG')은 미•중 핑퐁 외교 55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춘절 갈라 서막 - 세계가 함께 보는 CMG 갈라(Prelude to the Spring Festival Gala - The World Watches the CMG Gala Together)'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 행사는 미•중 문화 및 인적 교류 역사에서 오랫동안 상징적 가치를 지녀온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소재 링컨 고등학교에서 2월 3일 화요일 개최된다. 올해까지 3년 연속 열리는 대표 프로그램 '춘절 갈라 서막'은 춘절의 풍요로운 문화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명 간 상호 이해 증진 및 중국과 세계 각국 간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
사람과뉴스 안근학 기자 | 알울라,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2월 3일 -- 아트 알울라(Arts AlUla)가 최신 문화 이니셔티브 개발 과정에서의 주요 이정표를 발표했다. 알울라 현대미술관(AlUla Contemporary Art Museum)은 1월 31일, 해당 기관이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인 아르두나(Arduna) 개막과 함께 공식 명칭이 확정되고 그 비전이 공개됐다. VNR - CAM Unveiling & Arduna Exhibtion 2026 Opening Event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에 위치해 리야드에서 약 1100km 떨어진 문화적 오아시스 알울라는 뛰어난 자연미와 풍부한 인류 유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인 헤그라(Hegra)를 포함하고 있다. 아트 알울라는 문화유산을 기념하고 창의성을 원동력으로 알울라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전시, 커미션, 레지던시, 연구, 출판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플랫폼으로 설계된 알울라 현대미술관은 알울라의 풍부한 유산과 현대 미술의 아이디어를 연결해 글로벌 대화를 촉진할 예정이
사람과뉴스 안근학 기자 | Johnnie Walker Black Label 'Go Go Highball', 스타들이 총출동한 주말 행사에서 중심 무대에 올라 주요 내용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IWSR 2024)가 음악계 최대의 주말을 맞아 글로벌 파트너 사브리나 카펜터에게 영감을 받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축제 진행 사브리나 카펜터의 시그니처 Johnnie Walker Black Label 칵테일인 Go Go Highball이 올해 음악계의 성과를 기념하는 화제의 칵테일 등극 조니워커, 주말 주요 행사에서 단독 주류 파트너로 참여해 최대 규모의 파티에서 압도적 존재감 발휘해 한정 기간 동안 멜로즈 엄브렐러, 로저 룸, 호텔 피게로아 등 엄선된 로스앤젤레스 바에서 Johnnie Walker Black Label Go Go Highball 판매 로스앤젤레스, 2026년 2월 1일 -- 1월 마지막 주말,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IWSR 2024)가 글로벌 파트너이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인 세계적인 슈퍼스타 사브리나
[평택시=사람과뉴스 안근학 기자] 평택시의 40년 숙원 사업이자 미래 먹거리인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이 거대한 암초를 만났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최근 공고한 ‘평택호(아산호) 햇살나눔 주민참여형 농어촌 재생에너지 제안사업’이 평택의 심장부에 흉물을 박는 행위라는 비판이 쏟아지며 지역사회가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 축구장 680개 규모의 거대한 유리 장벽, "관광단지 꿈 깨라는 건가" 한국농어촌공사가 발표한 공고(제2026-008호)에 따르면, 사업 대상지는 평택시 현덕면과 아산시 영인·인주면 일원 평택호(아산호) 수면이다. 설치 면적만 485ha(약 146만 평)에 달하며, 이는 축구장 약 680개를 합친 어마어마한 규모다. 발전 용량 500MW급의 이 사업은 무려 20년 동안 운영될 계획이다.이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국민의힘)의원은 "평택호의 미래 가치를 완전히 무시한 탁상행정의 표본"이라며 강력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학수 경기도의원은 "여의도 면적의 2.5배에 달하는 해상태양광을 설치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느냐"며, "평택항은 자동차 물동량 1위의 국제무역항이다. 이곳에는 BMW 주행테스트장이나 R&D
로테르담, 네덜란드, 2026년 1월 29일 -- 뉴턴 시네마(Newton Cinema)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의 브라이트 퓨처(Bright Future) 부문에 자사의 장편 영화 마일라(Mayilaa)가 공식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의 새로운 영화적 목소리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 IFFR의 취지를 반영한다. Mayilaa — A Newton Cinema Production — Announces World Premiere at the 55t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세말라르 안남(Semmlar Annam) 감독이 연출한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삶과 경험을 중심으로, 그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시선을 담담하고도 선명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를 선보인 파. 란지트(Pa. Ranjith) 감독은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현실과 내면 세계를 포착한 작품이다. 세말라르 안남 감독은 솔직한 영화적 언어로 여성의 세계를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사람과뉴스 안근학 기자 | 싱가포르 2026년 1월 29일 -- 오늘 1월 29일, Elementa가 신규 몰입형 3D 아이돌 모바일 게임 <V Project>를 정식 공개했다. <V Project>는 풀 3D 그래픽과 트렌디한 캐릭터 설정, 그리고 다각도에서 즐기는 게임 콘텐츠를 기반으로 아이돌 게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https://youtu.be/HDcM1QGVN4c 최초 공개한 PV를 통해 <V Project>는 풀 3D 제작과 하이엔드급 아트 비주얼로 압도적인 퀄리티를 입증했다. 특히 '카툰 렌더링 플러스' 기술을 채택하여 서브컬처 캐릭터 특유의 표현력을 살리는 동시에, 실사에 가까운 배경 묘사와 풍성한 광원 효과로 화면의 질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캐릭터 의상의 디테일 또한 돋보였다. 실제 플레이 영상 속 무대 의상은 캐릭터의 개성과 트렌디함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으며, 재질의 디테일과 실루엣의 움직임, 액세서리의 광택까지 '카툰 렌더링 플러스' 기술로 섬세하게 구현되어 캐릭터의 리얼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한층 강화했다.3D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 다채로운 카메라 연출은 향
사람과뉴스 안근학 기자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사람과뉴스 안근학 기자 |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23일 -- 아부다비 문화관광청(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 – Abu Dhabi)이 제2회 퍼블릭 아트 아부다비 비엔날레(Public Art Abu Dhabi Biennial)의 예술감독으로 엘비라 디앙가니 오세(Elvira Dyangani Ose)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2회 비엔날레는 2026년 가을에 개막해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4년 첫 개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퍼블릭 아트 아부다비 비엔날레는 디앙가니 오세의 지휘 아래, 아부다비 전역을 공공미술과 문화,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다시 한번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지난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4월 30일까지 아부다비와 알 아인 전역에서 개최된 제1회 퍼블릭 아트 아부다비 비엔날레는 평단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비엔날레에서는 아랍에미리트와 전 세계 작가들의 현장 설치 미술이 소개됐으며, 카데르 아티아(Kader Attia), 슈퍼플렉스(Superflex), 네이선 콜리(N
(사람과뉴스=양양군=안근학 기자) 평생을 국가와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행정 전문가' 김명선 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자신의 고향인 양양군을 새롭게 바꾸겠다는 포부와 함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김명선 출마 예정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일등도시 양양을 만들겠다"며 양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며 느낀 소회와 함께, 이제는 자신의 모든 역량과 열정을 고향 양양에 쏟아붓겠다는 진정성 어린 다짐을 밝혔다. 30년 행정 전문가, '고향을 위한 마지막 헌신' 김명선 전 부지사는 양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 KDI School 경영학 석사를 거친 수재로, 9년에 걸친 도전 끝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집념의 소유자다. 이후 경기도청 비전기획관, 행정안전부 지역발전과장,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정책 기획과 지역 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아왔다. 그는 출마 선언문에서 "공직자로서 지난 30여 년간 국가와 지역을 위해 쏟아온 열정과 애정을 이제 오롯이 제 고향 양양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퇴직 이후 개인의 안위만을 돌보며 살 수도 있었지만, 양양
- 간결한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로 완성한 알파의 새로운 디자인 제시 - 앰버서더 랜도 노리스·웨이 다 쉰의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로 풀어낸 글로벌·아시아·태평양 캠페인 전개 뉴욕, 2026년 1월 22일 --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가 아이코닉한 '알파(Alpha) 컬렉션'을 정제된 실루엣과 새로운 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랜도 노리스(Lando Norris)와 아시아·태평양 앰버서더 웨이 다 쉰(Wei Daxun)이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알파 컬렉션의 정교한 미학을 조명하는 두 가지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앨리스 실라치(Alice Schillaci)가 연출하고 레토 슈미트(Reto Schmid)가 촬영한 글로벌 캠페인은 랜도 노리스를 주인공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영화적 서사를 구현했다. 클래식 액션 영화의 미장센을 투미만의 감도로 재해석한 이번 연출은 정확성, 집중력, 그리고 명확한 목적의식을 감각적으로 시각화하며 알파 컬렉션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담아냈다. 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