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지난 5월 31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한 '제28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가족들과 화창한 봄 날씨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여 명의 어린이들은 '내가 가장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소중한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SH의 대표적인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올해 28회째를 맞았다.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이번 대회도 선착순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2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지인 등 4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내가 가장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공원 곳곳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H는 사전 접수한 참가자뿐 아니라 행사 당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체험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참가 어린이들의 작품은 한국미술협회가 추천한 미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3일 지역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라누리도서관 개관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 라누리도서관은 지난 5월 21일 개관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검단신도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주민들의 문화·교육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된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이다. 특히 검단도시생활SOC복합청사(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해 행정·문화·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지역 거점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도서관 개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당선인, 지역학교장, 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해 개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는 도서관의 첫 페이지를 여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시설 라운딩, 옥효진 작가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층별 특화 공간을 둘러보며 도서관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육전문가인 옥효진 작가의 강연은 학부모와 청소년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와 금융에 대한 교육의 시간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