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서아트리움에서 강서구립극단의 제44회 정기 공연 연극 '매화동산'을 진행한다. 연극 '매화동산'은 러시아 작가 안톤 체호프의 '벚꽃동산'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19세기 말 러시아 배경을 1930년대 경성으로 옮겨 시대적 변화를 반영했다. 작품은 몰락하는 구시대의 상징인 '매화동산'을 배경으로 귀족 가문과 신흥 자본가 간의 갈등과 애환을 다룬다. 강서구립극단 전순열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단원 8명이 출연해 공연한다. 공연은 12일 오후 7시 30분, 13일 오후 1시와 5시, 14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매는 '놀(NOL)티켓'에서 할 수 있다. 입장료는 1만 원이며 강서구민은 50% 할인된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구민들에게 삶의 가치와 희망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관련 문의는 강서구청 문화예술과(02-2600-5387)에서 받는다.
- 영월•고령•예산•수원•장흥 등 국내 스크린 투어리즘 명소에 대한 국내외 여행객 관심 확대 서울, 대한민국 2026년 6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 K-팝은 물론 K-드라마와 K-영화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오늘날 한류는 하나의 트렌드를 넘어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콘텐츠 속 촬영지를 직접 찾아가는 '스크린 투어리즘(Screen Tourism)'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다양한 K-콘텐츠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는 국내 여행지 소개에 나섰다. 드라마와 영화 속 인상 깊은 장면의 배경이 된 장소를 방문해 콘텐츠의 여운을 다시 느끼고자 하는 여행객들은 실제 촬영지와 세트장을 둘러보며 작품 속 세계관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최근 화제를 모은 작품부터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들의 촬영지에 대해 알아보자. - 영월 영월은 168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유배지로,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 여행도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아고다
사람과뉴스=안양시=문효주 기자= 양성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로봇과학클럽’ 강의실에서 로봇코딩 협동조합(이사장 오세창 )의 강사들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이 실시됐다.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로봇과학클럽’ 강의실에서 로봇코딩 협동조합(이사장 오세창 ) 협동조합 조합원들의 전문기자양성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사고전환, 원격회의를 통한 열린 소통, 창의적인 미디어 홍보 능력을 향상시켜 줌으로써, 각 조합원의 잠재적인 직무역량 개발과 향상을 통해, 조직 전반의 혁신운영, · 효율 운영으로, 보도자료를 통한 미디어 활용 극대화, 홍보협업 사업에 기여토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DM에디터 사용법 실습 교육과정은 총 4회(1회 3시간)로 이루어져 있다. 회차 주제 교시 주제 1.조합특성화 연구 1.특장점연구개발 2.미디어리터러시(media literacy) 3.미디어활용 특성화 홍보전략 2.마케팅 역량강화 1.특성화 마케팅 전략 2.스트레이트기사(Straight news)피처 기사(Feature story) 3.보도기사 요건과 구성 3.직무능력 개발 1.DM에디터 사용법 2.모바일,기사 작성, 편집 송고, 관리법 3.섹션과